동남아 안간다던 저를 화~악 꼬셔버린
파레사 디마 신혼여행!! 강추!
이안웨딩 강은혜 플래너님의 적극 추천으로 찾게 된 연향동 허니문 라운지!!
연향동 오병원 사거리 이바돔 감자탕 건너편에 있어 찾기는 쉬웠어요!
(보떼주얼리 가는 길목이네용ㅎㅎㅎ)
여기 저기 천지뚝방을 돌아다니는 저는 액티비티한 것을 찾구~
일상에 찌든 우리 신랑은 휴양을 고집!!
의견 조율에 진전이 전~~혀 없던 저희는 전문가의 도움으로 단번에 결정을 내리고 왔드랬죠~ 캬캬!
바로바로 그곳은 두둥!
푸켓 PHUKET!!
언제든 갈 수 있을 것 같은 동남아는 절~대 안가겠다 호언 장담한 접니다~
그치만 설명을 듣다 보니~
동남아는 언제든 가보겠지만~고급 풀빌라는 언제 자보것어요~~
풀빌라 보자마자 눈이 번쩍 ! 휘둥그레!! ㅋㅋㅋㅋ
처음 가는 해외 여행이라 길을 헤메진 않을까 걱정했지만
도착하는 순간부터 귀국할 때까지 가이드분이 모~~~~두 다 안내해주시고 해결해주셔서 문제 없이 잘 다녀 왔답니닷 ^^
제주도 비행기타고 바라본 구름만 보다 태국 구름을 본 저는 감격 그자체!ㅋㅋㅋ
출발하기 전에 저희 담당이시던 배지은 대리님이~
푸켓 신혼여행을 가기 위한 교육(?!)을 40분 가까이 해주시는데요~
그때 말씀해주신대로 바트와 달러로 환전도 ok!!
저희 돈 엄청 많죠? ㅋㅋㅋㅋㅋㅋㅋㅋㅋ
공항에 도착하자 블링 블링 저기 보이는 우리 이름 ^^
현지 가이드님과 한국 가이드님 두분과 함께 이동한 [더 키 리조트] !!
좀 밝을 때 사진 찍을걸 ~!!
침대도 푹신푹신 완전 숙면했답니닷 ^^
원래도 아무거나 잘 먹지만 리조트에서 제공되는 뷔페식 메뉴도 괜찮고
별다른 향신료는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. 환기가 잘 되는 곳이어서 더 좋았다는 ㅎㅎ
굉장히 편해 보이는 신랑ㅋㅋㅋ 메인 풀장도 너무 좋았어요 베뤼베뤼 나이스!!
한국의 관광지였다면 경쟁이 치열했을 비치베드!! 리조트 구조가 단순해서 1층에 내려가기만 하면
바로 메인풀이 보이고 수영할 수 있답니닷! 방라로드도 1분이면 걸어갈 수 있어 더욱 좋았지요!
밤에 보는 빠통 비치~ㅎㅎㅎ
절경이지용 ^^
방라로드 바로 옆에 있어요
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갔던 섬들 중 어느 한 비치에서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!
확실히 열대 나무가 외국 느낌 물씬 풍기죠~?
날씨가 덥긴 해도 서늘한 그늘들도 있고 너무 좋았어요. 참 초록초록한 나무들~
카타마란 요트 투어는 또 얼마나 재밌었게요!!
그리고 대망의 두둥! 파레사 디마 풀빌라!!
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 계속 됩니닷 ㅋㅋㅋ